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김포성폭력상담소는
김포하나장애인자립생활센터(하나센터)와 함께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 문구는 하나센터에서 지정해주었어요.
장애인의 자기선택권과 자기결정권 보장은
동등한 삶의 기본원칙입니다.
#김포하나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포성폭력상담소
한 편으로 김포성폭력상담소 [전국여성장애인폭력피해지원상담소및보호시설협의회(전여상보협)]으로부터 포스터 한 장을 받았습니다. [평등한 관계, 다양성 존중, 그리고 한발 더 성평등]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더라고요.
[전국여성장애인폭력피해지원상담소및보호시설협의회(전여상보협)]은 2009년 4월 9일, 사회에서 차별과 억압 속에 살아가는 수많은 여성 장애인에게 가해지는 폭력실태와 심각성을 알리며 여성장애인에게 가해지는 모든 차별과 폭력을 추방하기 위하여 4월 둘째 주를 [여성장애인 폭력추방주간]으로 지정했다고 합니다. 2022년이 14번째 추방주간이라고 해요.
김포에도 장애여성의 성폭력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함께 살아가고 있는 장애여성이 비장애인과 평등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모두의 관심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함께 고민해요!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김포성폭력상담소는
김포하나장애인자립생활센터(하나센터)와 함께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 문구는 하나센터에서 지정해주었어요.
[전국여성장애인폭력피해지원상담소및보호시설협의회(전여상보협)]은 2009년 4월 9일, 사회에서 차별과 억압 속에 살아가는 수많은 여성 장애인에게 가해지는 폭력실태와 심각성을 알리며 여성장애인에게 가해지는 모든 차별과 폭력을 추방하기 위하여 4월 둘째 주를 [여성장애인 폭력추방주간]으로 지정했다고 합니다. 2022년이 14번째 추방주간이라고 해요.
김포에도 장애여성의 성폭력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함께 살아가고 있는 장애여성이 비장애인과 평등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모두의 관심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함께 고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