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제2회 성인지감수성향상을 위한 인권영화 상영(26.09.03)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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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양성평등주간 인권영화 "가家해자"/ "내 귀가 되어줘" 상영



지난 9월 3일, 김포성폭력상담소는 김포다은병원, 김포도시공사의 따뜻한 후원으로 

「제2회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영화상영회」를 개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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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처에서 좌석 및 행사 관련 사항을 친절하게 안내하였기에, 

시작부터 편안하고 알차게 시간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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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팀에서는 ‘가족이란?’ 주제로 참여자들이 

직접 문장을 완성해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즉석 사진도 촬영해 드리며, 

소중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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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에 앞서 김계순 시의회 의장님과 

김포성폭력상담소 소장님께서 인사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인권영화상영회가 성평등과 인권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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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家)해자」 김혜진 감독과 함께한 시간은 

가족이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피해자의 아픔을 돌아보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해야 한다는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내 귀가 되어줘」를 통해 

장애인 역시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존중받을 권리가 있음을 다시금 생각하며,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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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뜻깊은 자리가 마련될 수 있도록 늘 김포성폭력상담소를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인권영화상영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귀한 시간과 정성을 나누어 주신 

김포도시공사 자원봉사자 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함께해 주시는 소중한 마음이 피해자와 생존자의 곁을 지키는 

김포성폭력상담소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김포성폭력상담소는 

여성과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사람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